소개팅남 와꾸도 별론데 내가 순하게 생겨서 그런지 웃어주니까 지 좋아하는 줄 착각하네. 카톡 밤낮으로 오길래 참다 참다 호감 없다고 박았더니 그제야 사과하더라. 요즘도 간간이 안부 묻는데 진짜 어이가 없음ㅋㅋ 남자들 원래 이렇게 객관화가 안 되는 거야? 웃어준다고 다 지 좋아하는 줄 아는 거 진짜 극혐임.
댓글 8
샴고양이
ㅋㅋㅋ 남자들 진짜 그래요.. 친절한 거랑 호감 있는 거 구분 못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확실하게 선 긋는 게 답이에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