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상하게 이런 제의를 엄청 많이 받거든요ㅠ 일회성으로 몇백 받는것도 있고 달에 몇천 준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한번 보고 끝나는건 괜찮은데 주 몇회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만나는건 불편해요 용손이 차라리 만날때마다 주니까 편한데 들앉은 구속당하는 느낌이 싫거든요 근데 제의가 너무 많으니까 이게 제 팔자인가 싶어서 한번 해볼까 생각도 들어요ㅠ
댓글 10
명랑한제비꽃
언니 그런 제의 많이 받으면 일단 조건은 좋은거잖아요ㅎㅎ 근데 들앉은 진짜 구속 심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