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종일 비위 맞추는 일만 하다가 나오면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는 기분이에요 ㅋㅋㅋ 스트레스 풀려고 호빠 가자니 술 마시는 게 싫어서 망설여지고요 ㅠ 술 없이도 기분 전환 확실하게 되는 언니들만의 비법이 궁금해요! 퇴근하고 나서 이 끓어오르는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댓글 4
작은방갈루
저는 헬스장 가서 러닝머신 뛰어요!! 땀 쫙 빼고 나면 속이 시원해지더라고요 ㅋㅋㅋ 술보다 확실히 개운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