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잠자리 안 한 지도 1년이 넘었고 본인은 성욕이 별로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근데 저만 보면 가슴 만지고 스킨십하려고 안달인데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제 가슴이 큰 편도 아닌데 자꾸 이러니까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 당황스럽네요 유부남 손님들 중에 이런 식으로 거짓말(?) 섞어가며 찝쩍대는 경우 흔한가요?
댓글 10
카네이션
ㅋㅋㅋㅋ 아니 와이프랑 안한다는 새끼들이 제일 손 빠른거 모르세요? 전형적인 유부남 멘트인데요ㅋㅋ 성욕 없다는 소리는 걍 딱 "나 바람피우는거 아니야" 면죄부용이에요 진짜
초록메모리
그냥 유부남들 하는 레퍼토리에요 언니~ 저도 진짜 많이 들었어요 ㅋㅋ 성욕없다면서 왜 여기와서 돈쓰냐고요 진짜ㅋㅋㅋ 그냥 적당히 받아주고 TC만 챙기세요!
글리터
근데 진짜 가슴 큰것도 아닌데 계속 만지려고 하면 좀 그렇죠ㅋㅋ 언니 그럴땐 은근슬쩍 손 치우는게 답이에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