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 초딩처럼 굴면 본인이 더 예뻐 보일 줄 아는 건지... 보는 내내 제가 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요. 실력으로 승부할 생각은 안 하고 남 잘되는 거 배 아파서 툴툴거리는 거 보면 진심 현타 와요. 언니들 주변에도 이런 식으로 분위기 흐리는 빌런들 꼭 한 명씩 있죠?
댓글 6
깜찍이
와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예전에 그런 애 있었는데 보는 내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본인은 그게 전략인 줄 아는 건지 모르겠지만 손님들도 다 눈치채요 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