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요즘 나 테이블 넣어줄때 표정이 영 귀찮아보이더라.. 우리실장 이번에 새로온 막내랑 둘이 몰래 여행까지 다녀왓대ㅡㅡ 내생일날도 선물하나없이 바쁘다고 먼저 퇴근하더니 그날 그애랑 밥먹엇다고 같이일하는 언니가 말해주더라 들키니까 걍 친한동생이라고 우기는거 보고 알앗지 결국 그런놈이엿구나....
댓글 13
도율이
헐 이건 진짜 개쓰레기네요ㅡㅡ 실장이 원래 그런 사람이엿어요??
덕진구혀리
에고.. 이래서 직장에서 연애는 진짜 조심해야되는데.. 언니 맘 많이 상했겠어요ㅠ
다이어트에진심
ㅠㅠㅠㅠ 언니 힘내요.. 그런 놈은 차라리 일찍 알아서 다행이에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