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가게에서 취해서 사고친적 있어요? 저 어제 술 너무 먹었는데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잘 안나요ㅠ 옆에 있던 언니가 저 옷까지 갈아입혀줬다는데 진짜 천사같은 언니에요ㅋㅋ 근데 문제는 가게가 소형이라 다 아는 사이잖아요 대형이면 그냥 묻힐수 있는데 소형이라 다 기억할거 아니에요ㅠ 이제 출근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미치겠어요
댓글 5
멜로디
ㅋㅋㅋ언니 저도 예전에 한번 있었어요ㅠㅠ 다음날 출근하니까 언니들이 놀리긴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어차피 다들 술마시는 업종이잖아요ㅋㅋ 그냥 미안했다고 한마디 하고 웃어넘기세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