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어제 방에서 너무 취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거든요ㅠ 근데 같이 들어갔던 손놈이 오늘 연락와서 뭔가 이상한 얘기를 하는거에요 어제 기억 안나냐면서 제가 계속 뭔소리냐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장난이라고 진짜 아무일 없었다고 하는데 장난인건지 진짠건지 모르겠어서 너무 불안해요ㅠㅠ
댓글 7
퍼플걸
언니 그거 진상 손님이 하는 전형적인 수법이에요ㅠ 불안하게 만들어서 연락 유도하는거.. 진짜 뭔일 있었으면 자기가 먼저 구체적으로 얘기했을거예요 장난으로 그런거 하는 애들 진짜 최악이에요
라벤더퍼플
맞아요 같이 들어간 언니나 실장님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해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구요!
당당한퀸
ㅋㅋ 그냥 씹으세요 진짜 뭔일 있었으면 매니저나 마담이 먼저 연락왔을거예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