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부터 구디까지 노도로 싹 돌면서 주 6일 갯수 하나는 기가 막히게 찍었거든요. 캔도 적당히 나오고 외모도 민삘이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처음부터 하퍼나 룸으로 시작한 게 아니라서 괜히 겁나네요 ㅠㅠ 저 같은 케이스도 위로 올라가서 자리 잘 잡을 수 있을까요? 화린이 탈출하고 싶은데 언니들이 보기에 제 스펙 어떤지 냉정하게 봐주세요!
댓글 9
민트컬러
노도에서 갯수 잘 찍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근데 룸이랑 하퍼는 또 분위기가 달라서 처음엔 적응 기간 필요할 거예요ㅎㅎ
제이주
저도 노도에서 올렸던 케이스인데요
처음엔 좀 떨렸는데 막상 가니까 손님들 퀄이 확 다르더라고요ㅋㅋ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