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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없어서 해준 건데...ㅋㅋㅋ | 여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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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톡
할 말 없어서 해준 건데...ㅋㅋㅋ
활발한아이스크림
|
07:22
|
조회 51
진짜 외모 칭찬도 받아본 사람이 안다고, 꼭 사이즈 안 나오는 손님들이 칭찬해 주면 꼬아서 듣더라고요
"오빠 오늘 스타일 좋은데요?" 한마디 했다고 비꼬냐면서 성질내는데 현타 제대로 왔어요
나도 돈 벌려고 입에도 안 맞는 소리 해주는 건데 저렇게 눈치까지 없으니 장사하기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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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가디건
07:31
ㅋㅋㅋㅋ아 진짜 공감이요.. 저도 그런 손님 있었는데 칭찬을 칭찬으로 못 받아들이시더라고요ㅠㅠ 뭐라고 해도 비꼬는 거 같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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