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줄줄이 터지고 팁도 독식하니까 오늘 하루 피로가 싹 가시네요. 옆에 언니들 눈치 보여서 팁 나눠줄까 0.1초 고민했지만, 결국 제 주머니로 쏙 넣었습니다 ㅋㅋㅋ 4조까지 있는 개떼초에서 저 혼자 초이스됐을 때의 그 짜릿함이란... 이 기운 그대로 받아서 내일도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다들 내일은 꿀방만 들어가시길!
댓글 8
호박구슬
헐 16만원이요?? 대박이에요ㅋㅋㅋ 언니 오늘 진짜 에이스 하셨네요!! 부럽다ㅠㅠ
딸기우유
언니 혹시 4조 개떼초면 다른 언니들이랑 같이 들어간 거예요?? 그럼 팁 나눠주는 게 보통 아닌가요?
돌고래
나눠줄 생각 0.1초라도 했다는 거 자체가 착한 거예요 ㅋㅋㅋ 저는 그런 고민 자체를 안 해요!! 언니 내일도 대박나세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