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일하면서 평범한 일반인 만나는게 꿈이었는데 막상 만나보니까 돈 안쓰는게 정떨어짐 명품 사달라는것도 아닌데 데이트비용 제가 내도 안말리고 피부과 네일 이런 짜잘한것도 안해주고 놀러갈때 예약 티켓 따로 결제하는거 보면 정이 뚝 떨어짐요 돈 쓰는 일반인 만나면 되지않냐고 하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 진짜 평범한 연애가 하고싶었던건데 평범한 남자가 이러니까 못하겠어요 화류계 일하면서 결국 눈이 높아진건가봐요 ㅠㅠ
댓글 4
순정만화
ㅇㅈㅇㅈ.. 저도 그래서 요즘 일반인은 안만나요ㅠㅠ 데이트할때 제가 다 챙기고 계산하는거 보면 뭔가 허탈하더라구요
네이비블루
언니 말 너무 공감돼요ㅜㅜ 저도 평범한 회사원 만났었는데 데이트비 더치페이하자고해서 깨졌어요
돈 뜯어먹으려는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가 챙겨주는 느낌을 원했던건데.. 결국 눈높이가 달라진거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