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못 알아듣고 상식 밖으로 행동하는 거 보면 제삼자인 제가 봐도 기가 차거든요. 도저히 대화가 안 되는 수준인 사람들 마주할 때마다 영업진들 멘탈이 남아날까 싶네요. 벽이랑 대화하는 게 차라리 속 편하겠다 싶을 정도로 답답한 상황들 보면 그런 마음 드는 것도 이해가 가요.
댓글 5
먼지없는밤
ㅋㅋㅋ 근데 진짜 이해가요.. 저도 옆에서 보면 실장님이 같은 말 몇 번 반복하시는데 못 알아듣는 거 보면 답답하더라고요ㅠ
별헤는밤
헐 공감해요ㅠㅠ 저번에 우리 매장에도 한 언니가 셋팅 시간 계속 까먹어서 실장님이 진짜 힘들어하시더라고요.. 매일 똑같은 시간인데 매일 물어봐요ㅋㅋ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