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손님은 없고 언니들만 가득해서 대기 타다 시간 다 보내는데 진심 빡치네요 ㅡㅡ 아다리 안 맞는 건 기본이고 손님 질까지 개노답이라 이제 정떨어져서 발 끊으려고요. 다른 데선 잘만 풀리는데 왜 이 가게만 가면 이 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언니들도 유독 본인이랑 안 맞는 가게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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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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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2026.03.13.
ㅋㅋㅋ 저도 그런 가게 있었어요.. 아다리 안 맞는 건 진짜 답 없더라고요 그냥 안 가는 게 답인 거 같아요
로즈샴페인작성자2026.03.13.
@레몬에이드 진짜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ㅠㅠ 다행이에요 언니
레몬에이드2026.03.13.
@로즈샴페인 근데 진짜 가게마다 케미가 있는 거 같아요
저도 다른 데선 TC 잘 나오는데 유독 한 곳은 뺑이만 돌다가 정떨어져서 발 끊었거든요ㅋㅋ
로즈샴페인작성자2026.03.13.
@레몬에이드 오 진짜요?? 언니도 그랬구나ㅋㅋ 케미 안 맞으면 진짜 답이 없는 거 같아요
레몬에이드2026.03.13.
@로즈샴페인 ㅇㅈ 무리해서 계속 다닐 필요 없어요~
오팔2026.03.13.
헐 공감해요ㅠㅠ 저는 작년에 한 달 다녔는데 손님 질이 진짜 개노답이라 바로 끊었어요..
로즈샴페인작성자2026.03.13.
@오팔 아 맞아요 손님 질!! 진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언니는 바로 결정하신 거 잘한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