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손님은 없고 언니들만 가득해서 대기 타다 시간 다 보내는데 진심 빡치네요 ㅡㅡ 아다리 안 맞는 건 기본이고 손님 질까지 개노답이라 이제 정떨어져서 발 끊으려고요. 다른 데선 잘만 풀리는데 왜 이 가게만 가면 이 모양인지 모르겠네요. 언니들도 유독 본인이랑 안 맞는 가게가 있으신가요?
댓글 11
레몬에이드
ㅋㅋㅋ 저도 그런 가게 있었어요.. 아다리 안 맞는 건 진짜 답 없더라고요 그냥 안 가는 게 답인 거 같아요
오팔
헐 공감해요ㅠㅠ 저는 작년에 한 달 다녔는데 손님 질이 진짜 개노답이라 바로 끊었어요..
오팔
언니 다른 데서 잘 풀리시면 거기만 다니세요!! 굳이 그 가게 고집할 필요 없잖아요ㅎㅎ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