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잘될 때야 기분 좋게 샵 가지만, 요즘처럼 갯수 안 나올 때는 10만 원이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꽁칠지도 모르는 불안감 안고 샵 앉아있으면 진심 돈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ㅠ 언니들도 이런 불경기엔 샵 건너뛰고 싶지 않으세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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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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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12:06
아 진짜 공감해요ㅠㅠ 저도 요즘 꽁 두번이나 당해서 샵비만 날렸어요.. 헤메 10만원에 홀복 렌탈까지 하면 진짜 생돈 털리는 기분
마스카라작성자12:22
@민들레홀씨 헐 꽁 두번이요?? 저도 지난주에 한번 당했는데 진짜 그날은 화장실에서 울뻔했어요ㅋㅋㅋ큐ㅠ
진주소녀12:36
언니 저는 요즘 샵 가는 날이랑 안 가는 날 번갈아가면서 출근해요.. 그래도 TC라도 받으려고요ㅎㅎ 근데 불경기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마스카라작성자12:49
@진주소녀 오 그것도 방법이네요! 저도 그렇게 해볼까봐요.. 매일 풀로 샵 가기엔 진짜 부담돼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