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손님들 결이 너무 좋아서 출근하길 잘했다 싶어요. 매너 장착한 30대 존댓말 손님들에 이어서 수줍음 많은 20대 애기들까지.. 그리고 마지막 땁 손님은 진짜 천사인 줄 알았어요 ㅠ 연장 계속하면서도 딴짓 안 하고 그냥 편하게 안고 누워만 있었거든요. 억지로 스킨십하려고 안 달복달 안 하는 손님 간만이라 너무 편하게 일했네요 ㅋㅋㅋ 오늘 기운 그대로 내일도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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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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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08:14
헐 대박이에요ㅋㅋㅋ 요즘 진상 많아서 힘들었는데 이런 날도 있구나.. 부럽네요ㅠㅠ
호박구슬작성자08:21
ㅎㅎ 진짜 오랜만에 꿀 빤 날이었어요~~ 발라드님도 곧 좋은 날 올 거예요!!
발라드09:10
아 저도 그런 손님 만나고 싶다ㅠㅠ 요즘 따블 돌면서 달복달 하는 손님들만 만나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