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싸움 하는 것도 아니고 초딩처럼 굴면 본인이 더 예뻐 보일 줄 아는 건지... 보는 내내 제가 다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 들겠더라고요. 실력으로 승부할 생각은 안 하고 남 잘되는 거 배 아파서 툴툴거리는 거 보면 진심 현타 와요. 언니들 주변에도 이런 식으로 분위기 흐리는 빌런들 꼭 한 명씩 있죠?
회원가입 후 커뮤니티를 이용하세요
댓글 6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깜찍이2026.03.14.
와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예전에 그런 애 있었는데 보는 내내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본인은 그게 전략인 줄 아는 건지 모르겠지만 손님들도 다 눈치채요 ㅋㅋ
비오는날작성자2026.03.14.
@깜찍이 헐 그쵸?? 저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네요ㅠㅠ 손님들이 눈치챈다는 거 진짜 맞아요.. 분위기 싸해지면 다들 어색해하더라고요
스타라이트2026.03.15.
@비오는날 저 아직 신입인데 그런 분위기 되면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진짜 궁금해요ㅠ
깜찍이2026.03.15.
@스타라이트 그냥 신경 안 쓰는 척 하는 게 최고예요~ 같이 휘말리면 본인만 손해더라고요 ㅎㅎ
비오는날작성자2026.03.15.
@깜찍이 맞아요!! 저도 그냥 무시하고 제 일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요.. 근데 티 팍팍 내면서 툴툴거리는 거 보면 진짜 현타 와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