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결도 점잖고 조용히 대화하는 분위기였는데, 혼자 신나서 소리 지르고 텐션 주체를 못 하더라고요. 덕분에 가만히 있던 언니들만 일 못 하는 사람 취급받고 그 언니만 프로 소리 듣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ㅋㅋㅋ 들어보니 밖에서 돈도 안 받고 데이트에 잠자리까지 해준다는데, 노래방 도우미 수준으로 일하면서 부심 부리는 거 보니까 기가 차요 ㅠㅠ
댓글 11
셔츠걸
ㅋㅋㅋㅋ아 이런 언니들 진짜 있어요.. 혼자 텐션 오바하면서 프로라고 착각하는 경우ㅋㅋ 근데 손님들이 조용한 스타일이면 오히려 역효과 아닌가요?? 분위기 파악 못 하는 거 같은데요 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